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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취소/변경 | “건강이 허락하는 그 날까지…” 공사 최현덕 소위, 헌혈 100회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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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zilong 작성일21-12-29 12:58 조회3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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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매일 최재훈 기자] 청소년 시절부터 헌혈을 시작해 100번째 헌혈을 달성한 공군사관학교 최현덕 소위가 28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유공 명예장을 받았다. 헌혈이 가능한 만 16세부터 헌혈을 시작한 최 소위는 8년 만에 100차례 헌혈을 이날 달성했다. 최 소위는 헌혈을 지속하기 위해 평소 꾸준한 운동과 건강관리로 헌혈이 가능한 시기가 돌아올 때마다 습관처럼 꾸준히 소매를 걷고 헌혈에 동참해 왔다. 그는 20살이 되던 2016년 헌혈 30회 유공 ‘은장’과 50회 유공 ‘금장’을 잇따라 받기도 했다. 최 소위는 헌혈을 시작하게 된 동기에 대해 “군인이 되기 전 학생 때부터 할 수 있는 봉사가 무엇인지를 고민하다가 헌혈을 선택하게 됐다”며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사실이 저에게는 너무나 큰 기쁨이며 건강이 허락하는 그 날까지 헌혈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소위는 9년 간 모은 헌혈증 100장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할 예정이다. 그는 2016년 장기 기증과 조혈모세포 기증에도 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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