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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취소/변경 | [화재조사관 이야기] “근절돼야 할 방화, 누구의 잘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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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aya 작성일21-12-20 17:28 조회3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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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조사관 이야기] “근절돼야 할 방화, 누구의 잘못인가?” 제법 날씨가 쌀쌀해지고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이다. 추워지면서 난로나 난방기구를 찾곤 하는데 가까이하면 뜨겁고 멀리하면 추운 딱 그런 날씨다. 추운 계절 일상생활에서 나와 관계는 없어도 흥미를 느끼면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잠시 쳐다보다 지나갈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바로 화재와의 싸움이다. 흔히 강 건너 불구경, 싸움 구경이라고 한다. 내 집이 아닌 남의 집에서 발생한 화재는 안타깝긴 하지만 크게 슬픔이 느껴지진 않는다. 그냥 남의 일로 치부해 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그런 후 영화나 드라마를 본듯 나와는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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