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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취소/변경 | 기고·김희철> 초윤장산(礎潤張傘)의 자세로 안전한 겨울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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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ir 작성일21-11-29 22:17 조회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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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 쯤 들어봤을 이 문구는 1946년부터 사용된 불조심 표어로 1970년대까지 거의 독보적으로 사용됐으며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어 사람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아 있는 불조심 표어이다. 1946년 첫 표어 공모전을 시작으로 우리 소방에서는 2021년 겨울철을 앞두고 불조심 표어와 포스터 공모전을 통해 불조심에 대해 시민들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또한, 매년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와 행사 활동 등을 운영하며, 다음해 2월까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6년~2020년) 봄철(28.1%)과 겨울철(27.9%)에 화재발생 빈도가 높았다. 특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겨울철(12월~익년 2월)이 다른 계절보다 훨씬 높았으며, 화재 100건당 사망·부상자도 겨울철에 6.34명으로 다른 계절(봄, 여름, 가을)의 5.59명에 비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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