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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취소/변경 | 사과” 한마디가 만가지 죄책의 면죄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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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m 작성일21-11-19 00:51 조회4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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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한마디가 만가지 죄책의 면죄부인가” 요즘 우리나라 참으로 혼란스럽다. 아니 일반 국민들은 이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는가, 아닌가 걱정이 되고, 정치하는 사람은 도덕도 양심도 범죄의식까지도 양심도 없어지는가, 아니면 정치하면 도덕이나 양심은 물론 범죄까지도 아루렇지 않은가 참으로 걱정스럽기 까지 하다. <사과의 계절> 왠 뚱딴지같은 소리? 사과나무에 사과가 다 떨어져 사과의 계절이 끝났는데? 정의당 대변인이 이 정치의 계절에 정치하는 사람들의 온갖 잘못된 행태를 지적하는 의미에서 참으로 적절한 표현으로 이 용어를 썼다. 기본적 양심도 다 버리고 더러운 냄새 풀풀 나는 말을 아무렇게나 떠벌려 놓고는 조금도 부끄러워하거나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오직 “사과”한다는 말 한마디로 다 덮어버리고는 나몰라라 하는 참으로 철면피 정치인들. 그리고는 또다시 엉터리 표현·거짓말을 뱉어내는 정치인들…에끼! 이 더러운 놈들 나쁜 놈들이라고 우리 보통사람들은 속으로 욕해대지(겉으로 하면 잡혀갈까봐 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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