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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취소/변경 | 여행 왔다 아프간 갇힌 英 대학생… 탈출 비행기서 셀카로 뭇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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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aa 작성일21-08-19 14:00 조회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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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왔다 아프간 갇힌 英 대학생… 탈출 비행기서 셀카로 뭇매 아프가니스탄 카불에 배낭여행 왔다가 갇힌 영국인 대학생이 군용기를 타고 탈출하는 과정에서 철없는 행동을 해 비난을 받고 있다. 대학교 졸업 전 ‘가장 위험한 도시’를 구글에 검색하고 지난 13일(현지시간) 아프간 카불에 배낭 여행 온 마일스 로틀리지(21)는 텔레반이 카불을 점령한 후 현지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됐다. 유엔 안전가옥에 피신한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 아프간 영국 대사관이 나를 두고 떠났다”며 “곤경에 처한 것 같다”고 알렸다. 이어 “설마 한달 안에 아프간 정부가 무너질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라며 “나는 이제 죽음을 각오했다. 모든 것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나는 신앙심이 깊기 때문에 결국 신이 나를 보호할 것”라고 했다. 당시만 해도 그의 생사를 걱정하는 네티즌들의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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